10월24일 오전 10시30분에
대동아파트에 있는 책사랑 작은 도서관 회원들과 만났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을 보내고 도서관에서
차 한잔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다양한 강의를 준비하는데
환경관련 강의는 2년전 쯤에 진행한 기억이 있다고 하십니다.
오늘의 이 강의를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필환경으로 삶의 패턴을 바꿀 용기를 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구환경을 오염시킨 것도 인간이고
오염된 지구환경을 살리는 것도 결국은 인간입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중심가치는 다른 사람~~~
지구와 인간을 중심가치로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죠~~~
이미 지구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이 문제를 특정한 국가나,민족,종교나 이념으로는 해결할수 없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살아갈 곳이고
다음세대가 자신의 가치를 찾고 꿈을 실현해나갈 곳인
이 지구를~~
내가 가꾸지 않으면 누가 관리해 주겠습니까?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지구시민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실천력을 높여갈수 있도록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울산이 친환경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을 그리며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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